각종 규제가 너무 많은 게 힘든 점 아닐까요? 창업 생태계가 상대적으로 발전한 해외에 비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태클을 거는 것 같습니다. 예를 들어 우버의 경우도 국내에서는 한때 불법 영업이라고 못을 박았었죠. 규제를 먼저 따라야 하니, 창업 아이디어 중에 정말 뛰어난 것들이 있어도 빛을 못보게 정부에서 망치는 감이 많습니다.
너무 끼리끼리 노는 것 같습니다. 각종 거래 건을 알던 지인에게 주거나 해서 새로운 시장 진입자의 입장에서는 힘들게 돌아가는 것 같네요.
도와준답시고 접근하는 사기꾼들이 많은 것 같아요. 예전 TV를 보니 추적 60분에서 불량 멘토에 대해서 방송하더라구요. 거기서 스타트업 운영하는 분들이 불량 멘토들한테 이용당하고 빛을 진 케이스가 있었는데 이런 것부터 뿌리뽑아야 할거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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