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 웹사이트 기반이라면 생활비를 포함해 3,4개월치 비용이 있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. 그 기간 동안에도 상품을 못 팔거나 사용자를 못끌어모으면 굳이 1년까지 버틸 필요가 있을까요? 성과가 나면 상황에 따라 투자를 받던지 수익을 더 내는 방법을 모색하던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.
최소 1년을 버틸 수 있는 예산은 있어야 될꺼 같은데 1인당 최소 천만원정도 있으면 적당하지 않을까요?
일단 투자를 안 받고 하기에는 좀 불안한거 같아요. 투자를 받으면 3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가 적당 예산이 될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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